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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뉴스9월 24일
수잔 서랜던 등 할리우드 스타, 네타냐후 규탄 시위로 체포

오스카상 수상 배우 수잔 서랜던과 에미상 배우 해나 아인바인더 등 최소 30명이 24일 유엔본부 밖에서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유엔총회 연설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팔레스타인 지지 단체 '유대인의 평화를 위한 목소리'가 주최한 이날 시위에는 약 200명이 참가해 '전쟁 반대', '팔레스타인 해방' 등의 구호를 외쳤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연설에서 "가자지구 학살 주장은 세기의 가장 큰 거짓말"이라며 반박했고, 이에 수십 개국 대표단이 총회장을 퇴장했습니다.
📰 원본 출처: 경향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