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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8월 17일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 속도 대폭 늦춰

호주가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 속도를 늦추고 있습니다. 토니 버크 내무부 장관은 "비자 처리가 이전보다 느려졌다"고 밝혔습니다. 연간 발급 상한선이 있는 24개국 출신 신청은 7월 시작된 현 회계연도 동안 일시 중단됐으며, 상한선 없는 국가 출신도 처리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호주는 1995년 한국과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최초로 체결했으며, 지난달부터 참여 연령 상한을 만 30세에서 만 35세로 확대했습니다.
📰 원본 출처: joongang.co.kr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