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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15일
버클리, 10년 노숙촌 강제 철거…렙토스피라증 사망에 중장비 투입

버클리시가 9월 15일 8번가·해리슨 스트리트 일대 노숙인 캠프를 강제 철거했습니다. 쥐로 인한 박테리아 감염병 '렙토스피라증'으로 사망자 1명과 입원자 1명이 발생하면서 화재 위험·공중위생 유해시설로 지정된 이곳은 약 10년간 유지됐습니다. 굴착기와 경찰이 투입돼 텐트와 구조물을 철거했으며, 노숙인 단체는 대체 거처 제공 없이 파괴만 진행된다며 반발했습니다.
📰 원본 출처: koreadailytimes.com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