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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14일

앨러미다 카운티, 성소수자 의료·건강에 150억원 지원

앨러미다 카운티, 성소수자 의료·건강에 150억원 지원

앨러미다 카운티 감독위원회가 지난주 성소수자 및 논바이너리 주민들을 위한 서비스 확대에 150만 달러(약 150억원)를 지원하기로 승인했습니다. Measure W 재원으로 마련된 이 예산은 오클랜드 소재 LGBTQ 커뮤니티센터를 통해 성별확정 의료, 정신건강 지원, 위기 대응 및 예방 서비스, 의료 내비게이션 등을 제공하는 데 쓰입니다. 연방정부의 트랜스젠더 의료 제한 움직임 속에서 나온 지원 결정입니다.

📰 원본 출처: The Oakland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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