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법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통해 코로나 치료제 임상 승인을 청탁한 혐의로 기소된 브로커 양씨와 제넨셀 창립자 강씨의 공판을 진행했습니다. 재판부는 강씨의 별건 항소심 결과를 확인하고자 결심을 11월로 미뤘습니다. 피고인들은 혐의에 대해 침묵했으며, 김 후보자는 국회 청문회에서 부정한 청탁 의혹을 거듭 부인했습니다.
📰 원본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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