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농협이 19일 이민여성농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1:1 맞춤형 농업교육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습니다. 전문여성농민 멘토 11명과 이민여성농민 멘티 11명이 결연을 맺고 작물별 재배기술과 농업 경험을 공유하며 한국 문화와 가정생활에 대한 소통도 이어갑니다.
📰 원본 출처: 농민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