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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3일

이코노미스트, 남극 빙산 A23a에 부고 실어 기후위기 경고

이코노미스트, 남극 빙산 A23a에 부고 실어 기후위기 경고

이코노미스트가 남극 빙산 A23a의 부고를 통해 기후 위기를 조명하고,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인한 네팔의 피해를 다뤘습니다. 조선일보는 실리콘밸리 와이콤비네이터 게리 탄 CEO의 혁신 사례를 언급하며 "창의성과 기술을 통해 기후 변화의 속도를 늦추고 생존 위기에 대응해야 한다"고 시사점을 제시했습니다.

📰 원본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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