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특수교육원이 뉴질랜드 오클랜드와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특수교육 교원 배움 중심 수업 국외연수를 실시했습니다. 관리자와 특수교사 등 17명이 참여해 뉴질랜드의 포용적 통합교육과 학생 지원체계를 살펴봤습니다. 특히 일반학교 내 특수학교 관리 위성학급 운영 사례와 학습지원 코디네이터, RTLB 등 전문순회교사 중심의 협력적 지원체계가 인상적이었다고 전했습니다.
📰 원본 출처: 경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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