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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27일
이재명 대통령, 해외동포 목소리 인천 송도서 정책 의제로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순방에서 만난 재외동포사회의 목소리가 인천 송도에서 정책 의제로 다뤄집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간담회에서는 한인 과학기술인이 연구비 규모와 장기 연구 지원, 창업·투자 환경 개선을 건의했고, 멕시코에서는 청년 인턴십과 한인후손 정체성 회복 지원 요구가 나왔습니다. 재외동포청은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세계한인주간'을 열고, 세계한인회장대회·세계한상대회 등 주요 행사를 통해 약 1300명이 참여해 동포사회의 민원과 정책 과제를 정부에 전달합니다. 재외동포청의 2027년도 예산안은 올해보다 242억원(21.4%) 늘어난 1369억원으로 편성됐습니다.
📰 원본 출처: 인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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