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파리 동포 간담회에서 "저의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다"며 연임 개헌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공개 입장을 밝혔습니다. 최근 지지율이 30%대로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연임 개헌 논란이 하락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자 우회적으로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 대통령은 "역결집과 중도 이탈로 반혁명을 맞아서는 안 된다"며 당내 분열을 경계하는 발언도 했습니다.
📰 원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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