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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9일
팔로알토, 10년 철도 개발 접고 찰스턴로드만 집중

캘리포니아 팔로알토시가 10년 넘게 추진해온 철도 고가화 사업을 축소합니다. 당초 찰스턴로드, 이스트메도우 드라이브, 처칠 애비뉴 3곳 모두 개발하려 했으나, 총 15억달러가 넘는 비용 문제로 찰스턴로드 한 곳만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 철도위원회는 이달 중 15% 설계안을 검토하고 35% 설계 단계로 넘어가 주·연방 보조금 신청과 환경영향 분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원본 출처: San José Spotlight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