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뉴욕총영사관이 8월 17일 케네스 버키 교수를 초청해 경복궁 특별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FTCC 대학 교수인 버키는 주한미군 복무 후 독학으로 경복궁을 연구하여 1:250 비율 모형을 제작했습니다. 그는 "경복궁은 침략과 재난 속에서도 재건된 한민족 불굴의 의지를 상징한다"며 광화문 월대부터 100여 개 전각을 정밀 재현한 모형을 소개했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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