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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9월 22일
김건희 2심 징역 5년…매관매직 일부 무죄로 형량 줄어

김건희 여사가 매관매직 의혹 사건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은 22일 1심에서 유죄였던 5개 혐의 중 서씨가 전달한 바쉐론 콘스탄틴 손목시계(3990만원 상당)와 이배용 전 위원장의 세한도(50만원 상당)는 청탁 대가로 보기 어렵다며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재판부는 '대통령 배우자 지위를 망각한 채 반복적으로 금품을 수수해 국정 투명성과 공정성을 크게 훼손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경향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