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외국인 4천37명 중 호주 국적자가 133명으로 미국·캐나다·일본에 이어 4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 국적회복 신청자는 2021년 3천69명에서 지난해 5천82명으로 4년간 65.6% 증가했습니다. 법무부는 오는 10월까지 석 달간 '국적회복 집중 처리 기간'을 운영해 평균 허가 심사 기간을 13개월에서 9개월로 단축하고, 전담 조직 '국적심사원' 신설도 추진합니다.
📰 원본 출처: 호주 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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