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지역경제협회가 중국 연길에서 월드옥타 연길지회(회원사 약 120개)와 경제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기업인 대표단 상호 방문, 무역·시장정보 교환, 차세대 경제인 교육 지원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 중소기업의 중국 동북지역 진출과 연변지역 기업의 한국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민간 경제협력망이 구축될 전망입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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