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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27일

분당 중식당 테러 용의자 4명 모두 중국인…범행 후 출국

분당 중식당 테러 용의자 4명 모두 중국인…범행 후 출국

경기 성남시 분당구 중식당에 침입해 래커와 페인트를 뿌리고 집기를 훼손한 용의자 4명이 모두 관광비자로 입국한 중국 국적자로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범행 당일 중국으로 출국했으며, 식당 상호가 중국 국가주석 이름과 같다는 이유로 몇 달 전부터 항의와 간판 훼손을 저질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주는 "원한 살 일이 없다"며 황당함을 토로했고, 경찰은 국제사법공조를 통해 추적 중입니다.

📰 원본 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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