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임시보호신분(TPS) 박탈 시도를 6대 3으로 승인하면서 수십만 명의 아이티·시리아 출신 체류자들에게 큰 타격을 입혔습니다. 작년 9월 온두라스 출신 TPS가 만료된 이후, 베이지역에서 30년간 거주하며 스탠퍼드병원 간호조무사로 일하던 호니 실바 씨 같은 이들의 삶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전문가와 변호사들은 이번 판결이 미국 내 합법 체류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KQED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