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발생한 네팔·티베트 대홍수로 10일째 사망자가 1375명, 실종자가 5500명 이상으로 집계됐습니다. 네팔에서만 1344구가 수습됐고 약 5000명이 실종 상태입니다. 한국 재난 전문가가 포함된 네팔군 합동 구조팀은 5일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중국인 남성 1명을 구조했으며, 실종 한국인 9명이 근무하던 발전소에서도 생존자와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 원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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