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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8월 13일
싱가포르서 18개국 280명 한인 경제인 대회 개막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가 13일 싱가포르 그랜드 콥튼 워터프런트 호텔에서 '2026 동·서남아 지역경제인대회' 개막식을 개최했습니다. '양자와 AI가 결합해 펼쳐질 위대한 미래'를 주제로 15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18개국 33개 지회에서 28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 이원욱 전 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김준민 대사대리, 박재용 한인회장 등 싱가포르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습니다. 14일에는 민훈건 난양공대 전략팀장의 '양자 컴퓨팅과 첨단 AI 반도체의 미래 전략' 특강과 백인기 싱가포르 코트라 무역관장의 'K-소비재 수출 확대 전략' 특강이 예정돼 있습니다. 차세대 통합 창업무역스쿨에는 11개국 지회에서 선발된 교육생 및 서포터즈 110명이 참가했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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