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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28일
강원FC 출신 3명 포함 한국 U-23, 30일 중국과 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이 30일 오후 3시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전을 치릅니다. 대표팀에는 강원FC의 주장 이기혁(와일드카드), 이승원, 신민하와 강원FC 출신인 양민혁, 양현준이 포함됐습니다. 한국은 2014년 인천 대회부터 3회 연속 우승 중이며, 이번 대회에서 조별리그와 8강전까지 3전 전승으로 4연패에 도전합니다. 여자 대표팀(화천KSPO 이민화 포함)은 29일 일본과 준결승에서 사상 첫 결승 진출을 노립니다.
📰 원본 출처: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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