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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9월 3일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부정 청탁' 의혹, 정치후원금 언급 논란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부정 청탁' 의혹, 정치후원금 언급 논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위해 부정 청탁을 했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신약업체 '제넨셀' 설립자 강모 씨와 김 후보자를 연결한 양모 씨가 김 후보자에게 '오빠가 (부탁을) 들어주면 좋겠다'는 취지의 전화를 했으며, 김 후보자는 '일이 잘되면' 정치후원금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원본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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