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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8월 12일

천안시, '교회 아동 사망' 뒤늦게 대책…제3자 양육 가정 전수조사

천안시, '교회 아동 사망' 뒤늦게 대책…제3자 양육 가정 전수조사

천안시가 최근 11세 아동이 외할머니에게 맡겨져 생활하다 사망한 사건 이후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전면 재구축합니다. 제3자가 양육하는 가정을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월 1회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위기 의심 아동은 신체 외상이 없어도 즉각 분리하는 방침입니다. 해당 사건에서는 아동이 두 차례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즉각 분리 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비극을 막지 못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 원본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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