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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31일
오클랜드 스트릿웨어 브랜드 '바실리카', 청년이 키운 로컬 감성

오클랜드 메트웨스트고 출신 이반 레예스(27)가 설립한 로컬 패션 브랜드 '바실리카 디자인 스튜디오'가 오클랜드 스트릿웨어 씬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레예스는 이스트 오클랜드 26번가와 이스트 23가 인근에서 자라며 12~13세 때부터 의류 브랜드를 꿈꿔왔으며, 2010~2015년 베이지역 어반 패션 붐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현재 그는 언더그라운드 인지도를 쌓으며 지역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The Oaklandside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