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서안 오클랜드항이 6억 4,200만 달러(약 9,630억 원) 규모의 선회 수역 확장사업 설계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내항 선회 수역은 직경 1,500피트에서 1,834피트로, 외항은 1,650피트에서 1,965피트로 각각 확대됩니다. 대형 컨테이너선의 항만 내 선회 능력을 높여 통항 제한과 비효율을 줄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준설토는 약 205에이커 규모 습지 조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 원본 출처: 해양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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