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한인 최초 선출직 정치인 제인 김(49·한국명 김정연)이 11월 캘리포니아주 보험국장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당선될 경우 주 전체 유권자가 직접 선출하는 최초의 한인 주정부 관료가 됩니다. 제인 김은 "소비자 편에서 보험사 관행을 바로잡겠다"며 출마 이유를 밝혔습니다. 중앙일보는 제인 김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미주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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