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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27일
버클리 이민자 벽화 훼손... 작가 "복구에 몇 주 필요"

드와이트 웨이에 위치한 모흐타르 파키 작가의 이민자 벽화 '신밧드 항해'가 지난 8월 19일 밤 흰색 페인트 테러를 당했습니다. 이란 출신 이민 1세대인 파키 작가는 1987년 미국에 정착했으며, 벽화에는 약 400명의 이민자가 배에 빽빽이 탄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복구에는 수 주간의 작업과 함께 정서적·물리적·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Berkeleyside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