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시작돼 올해 30년을 맞은 '한중일 어린이 동화교류대회'가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일본·중국 어린이 총 100명(한국 34명, 일·중 각 33명)이 참가해 1주일간 자국 동화를 소개하며 교류했습니다. 올해 주제는 '달'이었으며, 참가자들은 국립중앙박물관·창덕궁·파주 책도시를 방문했습니다. 이혁 주일한국대사가 8월 16일 도쿄에서 열린 일본 대표단 출발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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