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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8월 26일
오세훈, 용산공원 대신 탄천물재생센터 제안…김윤덕 "검토하겠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2차 회동을 가졌지만 용산공원 주택 공급 문제에서는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오 시장은 용산공원 대체 부지로 강남구 탄천물재생센터와 일부 훼손 그린벨트 해제를 제안했고, 김 장관은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국토부는 "올해 발표 예정인 추가 공급 부지에 용산공원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으나, 재개발 용적률 완화(1.2배) 검토 여부를 두고는 양측이 엇갈린 설명을 내놓으며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 원본 출처: 경향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