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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14일
오클랜드 불법 쓰레기 청소에 '번개 로더' 투입, 사흘 만에 17톤 수거

오클랜드시가 불법 투기 쓰레기 청소를 위해 유압 크레인과 기계식 집게가 달린 특수 트럭 '번개 로더'를 월 7500달러에 임대해 투입했습니다. 기존 보유 트럭 2대가 노후화로 수리 중인 상황에서 긴급 임대한 이 장비는 사흘 만에 17톤(약 1만5400kg)의 쓰레기를 치웠습니다. 웨스트 오클랜드 주민 에블린 윌모스는 두 달간 쌓여 있던 쓰레기 더미가 치워져 이제 주차할 수 있게 됐다며 안도했습니다. 시는 조만간 두 번째 임대 트럭도 도입해 총 4대 체제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 원본 출처: KTVU FOX 2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