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LA올림픽을 위한 개발로 잉글우드시 마켓 스트리트와 플로렌스 애비뉴 일대 쇼핑센터에서 수십 년간 자리를 지켜온 한인 소상공인들이 생업 터전을 잃게 됐습니다. 잉글우드시가 올림픽 경기장 셔틀 환승 거점을 건설하기 위해 이 지역 쇼핑센터를 철거하기로 하면서, 다음 달 폐업을 앞둔 샘 정 대표를 비롯한 한인 업주들이 강제 퇴거 위기에 처했습니다.
📰 원본 출처: 미주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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