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베이지역9월 2일
프리몬트 남성, 노인 겨냥 2만 달러 컴퓨터 사기 혐의 기소

프리몬트 거주 35세 남성 제 리(Ze Li)가 벤투라 카운티 노인을 상대로 2만 달러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피해자는 가짜 '마이크로소프트' 팝업 메시지를 받고 전화를 걸었다가 "2만 5천 달러 아동 음란물 구매 건"이라는 거짓 설명을 듣고 현금 2만 달러를 준비해 용의자에게 전달했습니다. 리는 '데미안 마이어스'로 위장해 계속 연락하다가 8월 27일 수사당국이 준비한 함정 작전에서 체포됐습니다. 검찰은 리가 벤투라 카운티 외부의 배후 조직을 위해 돈을 수거하는 배달원 역할을 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KTVU FOX 2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