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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1일

AG 4연패 도전 이민성호, K리거 14명 먼저 소집해 첫 훈련

AG 4연패 도전 이민성호, K리거 14명 먼저 소집해 첫 훈련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23세 이하 대표팀이 천안에서 첫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국내파 14명이 우선 합류했고, 배준호·양민혁·김지수 등 유럽파는 현지에서 합류 예정입니다.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의 아쉬움을 씻고 한국 축구의 명예 회복을 위해 9월 15일 카타르전을 시작으로 금메달 도전에 나섭니다.

📰 원본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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