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브룩헤이븐에서 40년 가까이 영업해온 남부 음식 전문점 '도니의 컨트리 쿠킹'이 25일 폐점합니다. 한인 도니 김 씨가 1989년 창업한 이곳은 분점을 낼 정도로 인기였지만 코로나19 이후 인플레이션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8년 전 가게를 인수한 변동래·변미애 부부는 임대차 계약 종료 시점에 문을 닫기로 결정했으며, 변동래 씨는 한 달간 정리 후 은퇴할 예정입니다.
📰 원본 출처: 애틀랜타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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