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과 관련된 이집트 국영은행 방크 미스르의 아랍에미리트 지점을 제재하며 대이란 경제 고립 작전에 착수했습니다. 미 재무부는 해당 지점이 2024년부터 올해 6월까지 이란 관련 기업을 위해 약 2조5천억 원을 처리한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미·이란 전쟁 개전 6개월을 맞아 이란은 "어떤 위협에도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에 종전 양해각서 이행을 요구했습니다.
📰 원본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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