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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9월 26일
DMZ 지뢰 폭발 5일 만에 현장조사 착수…2명 중상·1명 경상

군과 유엔사가 26일 서부전선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현장조사 준비 활동에 나섰습니다. 지난 21일 파주 군사분계선 인근에서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지뢰 폭발로 수색대대장 등 2명이 중상, 1명이 경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합참 차장을 포함한 20여 명이 이날 기동로 확보와 작전환경 조사를 실시했으며, 군은 안전이 확보되는 대로 철저한 합동조사를 진행해 국민에게 투명하게 설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한겨레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