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히말라야와 중국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사망·실종자가 7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다리가 사라진 강변에서는 드론과 집라인으로 주민들이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며, 신원 확인과 복구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빙하가 문턱을 넘으며 기후재난에는 국경이 없다는 경고를 내놓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동양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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