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 후 중국이 8대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무역휴전 2개월 연장과 AI 협력 등을 통해 갈등을 관리하는 틀은 유지했으나, 반도체 및 희토류 등 첨단 기술 분야의 핵심 난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양국은 향후 추가 협상을 위한 소통 채널을 유지하며 대만 문제 등 외교적 입장차를 확인하는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 원본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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