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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17일
샌프란시스코 한인사회, 오페라 '돈 조반니' 한국인 성악가 3인 단체 응원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사회가 9월13일 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에 출연한 한국인 성악가들을 단체 관람으로 응원했습니다. 소프라노 박율란(돈나 안나 역), 테너 박종현(돈 오타비오 역), 베이스바리톤 박조셉(마제토 역)이 무대에 올랐으며,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 부부를 비롯해 김한일 한인회장 등 50여 명이 공연장을 찾았습니다. 공연 후에는 산타클라라 골든 왕돈까스에서 출연진·관객이 함께 만찬을 가지며 문화예술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