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지뢰 추정 폭발사고가 발생한 육군 25사단을 진영승 합참의장이 25일 방문해 현장조사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 비가 내리면서 지뢰 유실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여야는 '현장 조사 지연'과 '장병 안전'을 놓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야권은 '김정은 눈치보기'와 '조사 지연'을 비판했고, 여권은 '장병 안전을 정쟁으로 삼지 말라'고 맞섰습니다.
📰 원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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