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 내 검찰개혁 방향 논쟁이 '내란 세력 동조' '탄핵 전조' '간신 정치' 등 거친 표현이 동원되며 감정싸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김민석 대표가 추미애 경기지사의 대통령 비판에 반발하자 조국혁신당이 재반박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내에서는 김 대표가 갈등을 치유하는 정치력을 발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며, 지지율 하락 속 정책 논의가 실종됐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 원본 출처: 경향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