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미국 뉴스5월 22일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장 사임
털시 개버드는 5월 22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가정보국장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임 효력은 6월 30일부터 발생하며, 남편 아브라함 윌리엄스의 희귀 골암 진단이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개버드의 활동을 치하했고, 아론 루카스가 임시로 정보수장 역할을 맡게 됐습니다. 다만 로이터는 백악관 내부의 불만과 갈등도 있었다고 함께 전했습니다. 국가정보국장 교체는 단순 인사 뉴스가 아니라, 대외정책과 정보기관 조율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입니다. 특히 중동과 유럽 안보 이슈가 동시에 민감한 시점이라 후속 인선도 주목됩니다.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