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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30일
샌프란시스코, 플록 카메라 유지…단 새 제한 규정 추가

샌프란시스코시가 논란이 되어온 플록 세이프티(Flock Safety) 자동 번호판 인식 카메라를 유지하기로 했지만,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새 제한 규정을 도입했습니다. 대니얼 루리 샌프란시스코 시장은 9월 30일 브룩 젠킨스 지방검사, 데릭 루 경찰청장, 매트 헤이니 주의원과 함께 강화된 감독 정책을 발표하며 "이 기술은 샌프란시스코 시민들의 안전을 지킨다"고 밝혔습니다. 새 정책은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면서도 논란이 된 감시 기술 사용을 두 배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시민들과 인권단체들의 우려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KQED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