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구장 오라클 파크에서 2028년 올스타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발표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올스타전이 열리는 것은 21년 만이며, 자이언츠 소속 이정후 선手가 2028년까지 활약할 경우 홈구장에서 올스타전 출전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미주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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