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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10일
패션기업 비비안, 해상풍력 1조원 사업 뛰어든다
국내 패션기업 비비안이 특장차 전문기업 광림과 손잡고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본격 진출합니다. 지난 7일 양사는 업무협약을 맺고 전남 영광군 해상에서 총 사업비 약 1조원 규모의 '영광의미래 해상풍력 발전사업'(160MW)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림은 지난 6월 계통연계 변경허가를 받아 육상 송전선로를 약 40km에서 500m로 단축, 최대 3500억원 사업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발전소 완공 시 연간 1000억원 이상 매출이 전망됩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