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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8월 24일
제주 실종 허위종결 경찰, 298건 혼자 처리…'1인 종결' 구조 문제 불거져

장미란씨 등 실종 신고를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 A경장이 지난해 3월부터 올해 11일까지 실종팀에서 담당한 신고가 298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전수조사에 나섰고, 경찰청은 각 시·도 경찰청에 11월까지 종결·미종결 실종 사건 전수조사를 지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실종 사건을 담당 경찰관 한 명이 사실상 종결할 수 있는 '1인 종결' 구조가 문제라며, 팀장·과장 등 상급자 승인 절차를 거치도록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원본 출처: 경향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