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이 4년 9개월 만에 LA 단독 콘서트를 열면서 한인타운에 'BTS 특수'가 불붙고 있습니다. 1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공연이 열리자 전 세계에서 몰려든 팬들이 한인타운으로 유입됐습니다. 'BTS 성지순례' 명소로 꼽히는 LA 한인타운 아가씨곱창 앞에는 팬들이 입장을 기다리는 긴 줄이 이어졌고, 공연장 앞 굿즈 판매 트럭에도 장사진을 이뤘습니다.
📰 원본 출처: 미주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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