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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18일
버클리 교회 난입·파이프 난동, 28세 남성 체포

버클리 경찰은 UC버클리 인근 트리니티 연합감리교회에 무단 침입해 2만 달러 상당 기물을 파손하고, 현장을 발견한 공사 인부 3명을 5피트 금속 파이프로 공격한 도널드 말론(28)을 체포했습니다. 토요일 오전 10시 45분경 교회 안에서 자고 있던 말론이 쫓겨나자 파이프를 들고 인부들을 향해 "너희가 날 쫓아냈잖아!"며 소리치며 덤벼들었고, 피해자들이 촬영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말론은 흉기 폭행 3건과 기물파손 중범죄로 기소됐으며, 과거에도 폭행 전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원본 출처: KTVU FOX 2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