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교육자들이 AI를 '부정행위 공장'으로 보는 가운데, 켈로그 경영대학원 세바스티앙 마틴 교수는 AI를 교육 혁신의 기회로 봅니다. 그의 수업에서 학생들은 PDF 대신 실제 같은 챗봇과 소크라테스식 AI 튜터를 활용하며, AI로 직장에서 배울 사회·정치 역학을 탐구합니다. 하지만 자원이 부족한 공립학교는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어려운 질문도 함께 다룹니다.
📰 원본 출처: KQED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