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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11일
미주총연, 9월 26일 서울서 '미주총연의 밤'...세계한인회장대회 앞두고 화합 다진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가 9월 26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2026 미주총연의 밤' 행사를 개최합니다. 세계한인회장대회 참가차 모국을 찾는 미국 각지 회원들을 환영하고 단체 화합을 다지는 자리입니다. 미국 180여 개 지역 한인회를 회원으로 둔 미주총연은 2022년 분열을 극복하고 통합했으며, 그해부터 매년 서울에서 미주총연의 밤을 열고 있습니다. 지난해 행사에는 35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