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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4일
캘리포니아, 앨러미다 카운티만 재량예산 규제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앨러미다 카운티의 재량예산 집행 방식을 제한하는 새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안은 비영리단체나 지역사회 단체에 주로 지급되는 재량예산을 카운티 감독위원 과반 표결로 승인하도록 요구합니다. 전 상원의원이자 현 연방하원의원인 아이샤 와합이 발의한 이 법안은 앨러미다 카운티에만 적용되며, 카운티 감독위원들은 정치 보복이라며 소송을 검토 중입니다.
📰 원본 출처: KTVU FOX 2
교포유니온 큐레이션